[오분난감]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4경기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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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난감]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4경기 예측
스토크 VS 맨유, 번리 VS 크리스탈팰리스, 스완지 VS 뉴캐슬, 웨스트햄 VS 허더즈필드 타운
  • 양순석·김용호 기자
  • 승인 2017.09.10 02:4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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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양순석·김용호 기자] '오분난감'은 프로스포츠 경기 결과를 양 기자의 분석과 김 기자의 감으로 예측해보는 콘텐츠입니다. 단 5분만 함께해 보세요.

오늘 '오분난감'은 2017-2018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4경기 (스토크시티 VS 맨유, 번리 VS 크리스탈팰리스, 스완지 VS 뉴캐슬, 웨스트햄 VS 허더즈필드 타운)에 대한 승무패 예측을 해 봅니다.

양 기자의 간단 분석과 함께 하시죠.

먼저 스토크시티 대 맨유의 경기입니다.

맨유는 신앙? 슬럼프 오기 전까지 맨유를 막을 팀이 없다? 다만 A매치를 뛰고 피로가 쌓인 맨유. 그것이 가장 문제로다. 그래도 맨유가 1점차 신승은 하지 않을까?

번리 대 크리스탈 팰리스의 경기입니다.

최근 3연패 중인 크리스탈팰리스, 득점은 한 골 못 넣고 실점만 6실점. 공수 밸런스 ZERO. 번리는 첼시를 잡았고 토트넘과도 무승부를 거둘 정도로 이번 시즌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번리 승.

스완지 대 뉴캐슬의 경기입니다.

두 팀 간의 경기는 사실상 중위권 도약 및 유지를 위한 단두대 매치이다. 예측도 이번 라운드 가장 힘든 경기 중 하나. 두 팀 다 지난 경기 승리로 분위기 UP. 다만 스완지에서는 에이스 길피 시구르드손이 떠났기에 그의 공백은 누가 메울지? 무승부 예상

웨스트햄 대 허더즈필드 타운의 경기입니다.

제2의 레스터시티는 허더즈필드다. 초반 2승 1무로 어느 덧 3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반면 웨스트햄은 3전 3패로 꼴찌. 반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듯 하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선수영입도 알차게 한 편이라서 선수들이 적응만 빨리 한다면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팀이 웨스트햄이다. 웨스트햄 승

월, 화, 수, 목요일은 챔피언스리그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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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2017-09-10 1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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