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영근 기자] 지난 28일 오후 6시26분께 서울 목동의 한 건물 1층에 위치한 치킨집에서 불이 났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고, 같은 건물 5층에 있던 40대 여성 박모씨가 연기를 마셔 인근의 홍익 병원으로 옮겨졌다.

치킨집 3평 남짓이 불에 그을리고 냉장고, 에어컨, 컴퓨터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4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치킨집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튀김 기름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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