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코로나19' 28번째 확진자 발생…유럽에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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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코로나19' 28번째 확진자 발생…유럽에서 입국
  • 김승희 기자
  • 승인 2020.03.2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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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7일 00:00 기준 경기도 31개 시ㆍ군 확진환자 현황. [사진=경기도 홈페이지 갈무리]
3월27일 00:00 기준 경기도 31개 시ㆍ군 확진환자 현황. [사진=경기도 홈페이지 갈무리]

[이뉴스투데이 경인취재본부 김승희 기자] 수원시는 27일 오후 4시10분 기준 팔달구 인계동 한라시그마팰리스에 거주하는 남성(30대)이 코로나19 ‘28번째’ 확진자로 판정 됐다고 밝혔다.

수원28 확진자는 유럽에서 지난 24일 인천공항으로 입국, 특별입국절차를 거쳐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였으며, 26일 자차로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체 채취 검사를 받아 27일 오후 1시30분 녹십자의료재단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오후 4시30분경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입원 격리 조치됐다.

시는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역학조사가 나오는 대로 확진자 동선을 상세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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