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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11주년 축사] 이 원 한국법제연구원 원장

인터넷종합신문 '이뉴스투데이'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뉴스투데이'는 2005년 4월 창간된 이래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그리고 가정경제에 대한 심층적이면서 전문적인 보도와 분석을 통해서 우리 국민이 경제지식과 경제적 마인드를 습득하는데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뉴스투데이'는 창간목적에 맞게 산업, 금융, 부동산에 관한 난을 전면에 내세우는 등 다른 신문에서 볼 수 없는 지면구성을 채택하여 독자가 쉽게 경제에 관한 뉴스와 전문지식에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한편으로 연예, 스포츠, 건강 등 문화와 예술 분야에도 힘을 기울여 참신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뉴스투데이'는 어느 인터넷뉴스보다도 먼저 세종시에 취재본부를 설치하여 세종시로 이전한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의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자세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법제연구원 또한 '이뉴스투데이' 덕분에 다양한 연구성과와 법제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법제연구원은 국가입법정책 지원과 법률문화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0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법제전문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연간 300여종의 입법관련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수준 높은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정책현안에 대해 실효성 있는 입법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연구원의 다양한 활동들이 '이뉴스투데이'를 통해 신속하게 전달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이뉴스투데이'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한국의 대표적인 경제전문신문으로 발전하고,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언론으로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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