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1도 올려주는 패션 피플의 위시리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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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 올려주는 패션 피플의 위시리스트는?
  • 편도욱 기자
  • 승인 2015.11.11 08: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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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편도욱 기자]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 요즘 스타일 좀 챙긴다는 패션 피플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얄팍한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 기본 아이템까지 새로 바꾸기 보다 지난해 입었던 의류에 몇 가지 포인트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챙기는 것이 좋다. 모자와 슈즈, 워머, 장갑 등을 잘 선택하면 환절기 건강도 챙길 수 있을 뿐 아니라 포인트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지수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올 겨울 체온 1도를 높이기 위한 잇 아이템으로 ‘부츠’를 생각하고 있다면 모노톤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크록스의 ‘컬러라이트 미드 부츠’는 크록스가 개발한 신소재 ‘컬러라이트(ColorLiteTM)’를 적용해 부드럽고 유연하여 착화 시 편안함을 주며, 일반 가죽류보다 무게가 훨씬 가볍다.
 
 
슈즈 내부에 따뜻하고 안락한 퍼 안감이 들어 있어 포근함을 제공한다. 퍼 트리밍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중창과 밑창에 적용된 ‘크로슬라이트(Croslite™)’ 소재는 눈길, 빗길에서도 미끄러짐 없이 착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프론트로우의 ‘터틀넥 캐시미어 블랜디드 머플러’는 레이어드 해서 입을 수 있는 베스트 형태의 머플러로 기존 의류 위에 세련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탱커스의 ‘와플 조직 머플러’는 수만 가닥의 실이 정갈하게 얽혀 만든 디자인이 멋스럽다.
 
질스튜어트의 모직 장갑은 심플한 바디에 매력적인 리본 자수가 섬세하게 수놓아져 큐트한 느낌을 잘 표현했다. 유니클로의 ‘히트텍 니트 타이즈’는 니트 소재를 사용해 발끝까지 따뜻하게 감싸주어 겨울철 체온 유지는 물론 스타일링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항균 기능을 더해 한층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보더풍의 페어아일 무늬로 디자인성을 높여 모노톤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된다.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 톡톡 튀는 컬러로 스타일링에 재미를 더하는 것은 어떨까. 크록스의 ‘랩 컬러라이트 라인드 로퍼’는 크록스가 개발한 신소재 ‘컬러라이트’로 다양한 컬러를 고급스럽게 구현했다. 
 
 
밑창에 크록스의 독점 기술 ‘크로슬라이트’ 소재가 적용돼 최상의 가벼움과 편안함을 선사하며,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춰 눈길, 빗길 등 궂은 날씨에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특히, 발끝까지 풍성하게 채워진 퍼 안감이 탁월한 보온효과를 준다. 무채색 일색인 겨울 패션에 와일드오키드/차콜, 네이비/풀, 캔디핑크/네이비 컬러의 슈즈가 포인트가 된다.
 
프론트로우의 ‘립드 캐시미어 블랜드 비니’는 캐주얼 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패션 피플들의 잇 아이템이다. 네이비 와인 컬러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 줄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유니클로의 ‘퍼 터치 이어 워머’는 차가워지기 쉬운 귀를 따뜻하게 감싸주어 여성스러움을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이며, 질스튜어트의 모직 장갑은 엠보 소재가 고급스럽고 시그니처인 앵무새 골드 큐빅 장식이 멋스럽다.
 
크록스 마케팅팀 정선영 차장은 “지속되는 경기 불황에 패션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챙기는 2030세대들이 늘고 있다”며 “크록스의 ‘컬러라이트 미드 부츠’와 ‘랩 컬러라이트 라인드 로퍼’는 겨울 추위도 대비하면서 개성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잇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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