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수도권취재본부] 경기도 양주시는 오는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1명으로 시청 토지관리과에서 근무하게 되며,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조사 및 입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 양주시 일자리센터 구직 등록자 및 양주시 거주자로 정보화 및 지적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근무기간은 오는 7월 3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6개월간으로 근무성적 및 예산 배정에 따라 연장근무가 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 일급 4만4,640원을 지급한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구직등록 확인증 ▲관련 자격증 및 면허증 사본(해당자) ▲최종학교 졸업 증명서 및 주민등록등본 등으로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는다.

신청방법은 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으로 직접 방문접수(우편접수 불가)하면 되며, 최종합격자는 7월 2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 및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채용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토지관리과 지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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