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 5월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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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 5월말 분양
옥길지구 내 분양단지 중 최대 규모…부천과 서울 경계선 입지해 서울 접근성 탁월
  • 김정일 기자
  • 승인 2015.05.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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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 조감도<사진제공=호반건설>
[이뉴스투데이 김정일 기자] 호반건설(대표이사 전중규)은 경기 부천시 옥길공공택지지구에서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을 5월 말 분양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은 부천시 옥길지구 C1블록에 지하 2층, 지상 15층 ~ 29층, 16개 동, 총 1420가구 대단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 72~97㎡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 72㎡ 406가구 ▲ 84㎡ 510가구(84A 369가구, 84B 141가구) ▲97㎡ 504가구다.

부천 옥길지구는 부천과 서울의 경계선에 입지해 서울 접근성이 탁월하다. 자동차를 이용하면 목동, 여의도 등의 이동이 편리하고,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성장하고 있는 가산디지털단지도 가까운 거리다. 대중교통 여건으로는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1∙7호선 온수역을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 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거리다. 부천 옥길지구는 그린벨트를 풀어 조성한 택지지구로 녹지와 공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면적의 30%에 달한다. 또한 지구 북동측에 '남부수자원생태공원'이 위치해 놀이터, 생태공원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서울광장 8배 규모의 '푸른 수목원'도 인접해 있다.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는 옥길지구에서도 세대수가 가장 많고 입지도 좋은 편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도보 거리에 초등학교 용지가 있고 2016년에 입점 예정인 이마트 용지도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또한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전용면적 72㎡, 97㎡ 등 인기가 높았던 틈새 면적형도 적용시킬 예정이다.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 분양관계자는 "서울 서남부권에 미니 신도시급으로 개발되는 옥길지구에 대한 입소문이 나면서 모델하우스 개관 전인데도 홍보관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입지적 장점에다가 대단지로 지어지는 만큼 랜드마크급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모델하우스 오픈 전 부천시청 인근에 분양홍보관을 별도로 마련해 사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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