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치 0.3, “탈모예방 ’두피클렌징 관리’로 시작할 수 있어”
상태바
아미치 0.3, “탈모예방 ’두피클렌징 관리’로 시작할 수 있어”
  • 이종은 기자
  • 승인 2015.05.15 1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제공=아미치 0.3>

[이뉴스투데이 이종은 기자] 머리카락이 자주 빠지는 탈모현상에 대한 원인은 다양하다. 스트레스, 헤어스타일링 연출로 인한 두피약화, 식생활 불균형, 또는 호르몬과 유전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봄철에 찾아오는 황사, 미세먼지는 탈모현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원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탈모의 체질적 요인으로는 손발이 차고 저리거나, 아랫배가 냉하고, 운동을 할 때 다른 부위보다 머리 부분에서 땀이 나는 경우가 많은 편으로, 이는 신체의 균형과 조화가 깨져 두피로 열이 몰려 나타나는 증상으로 볼 수도 있다. 탈모가 진행될 경우, 두피 모공주위에 노폐물이 쌓여 모낭이 약화되고 두피가 얇아지는 현상을 겪게 된다.

전문가에 따르면 “탈모는 모발이 빠지는 현상으로, 탈락하는 모발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단순히 두피 혹은 모발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면서 “탈모진행은 몸 안의 균형만 깨지는 것이 아니라 두피에도 문제가 발생하게 돼 모공을 막고 있는 노폐물인 과산화지질을 제거해, 모낭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주는 두피 클렌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와 관련 아미치 두피•탈모관리센터의 제품들은 금은화추출물 함유로 두피손상을 일으키는 세균, 곰팡이, 모낭충 등을 제거하는데 도움되도록 했으며, 건강한 모발이 자랄 수 있도록 녹차, 표고버섯, 차가버섯 추출물을 함유해 긴장된 두피근육 이완과 모발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려움증을 진정시키는데 도움되도록 백두옹, 애엽추출물을 함유했으며, 두피 해독과 밸런스 유지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박하, 알로에베라잎추출물 등을 함유했다.

천연물을 주 성분으로 하는 클렌징 제품들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두피를 순간적으로 진공상태를 만들어 모공 안쪽까지 깨끗하게 노폐물을 제거시킨다. 수분제공 기기를 이용하여 모발에 충분한 보습을 해주며, 큐티클 보호뿐만 아니라 두피 릴렉스 마사지와 두피 건강에 좋은 지압도 제공해 두피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아미치 관계자는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원한다면 두피 클렌징이 중요하다”면서 “두피관리실 및 두피관리센터, 탈모관리센터는 고객 분들의 두피와 모발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