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성복 예지엔 테라스하우스' 24일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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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성복 예지엔 테라스하우스' 24일 그랜드 오픈
  • 김정일 기자
  • 승인 2015.04.2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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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조감도
[이뉴스투데이 김정일 기자] 각 가구마다 개별 정원과 넓은 테라스가 있는 테라스하우스가 용인 수지구 성복동에서 분양된다.
 
시행사 예지엔은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된 73가구 규모의 '수지성복 예지엔 테라스하우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공급일정은 견본주택 오픈일인 24일~오는 28일까지 청약접수를 받고, 내달 2일 청약자 추첨, 6일~7일 이틀 간 지정계약이 진행된다. 분양가는 대지면적(건축비 포함)에 따라 5억 초반에서 중후반까지 다양하다.
 
기존의 타운하우스 등 유사 주택들의 경우 대지면적이 넓고 건축비도 비싸 분양가가 10~20억원을 호가하는 등 현실과 동떨어졌으나 이와 달리 예지엔 테라스하우스는 대지를 적정 면적으로 모두 분할해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가능했다는 것이 시행사 측 설명이다.
 
전체 가구 중 2가구를 제외한 71가구가 모두 중소형 규모로 공급되며 A~D까지 크게 4가지 타입으로 조성된다. 가구마다 단독 사용이 가능한 독립 정원이 제공되며 A타입을 제외한 나머지 타입은 2개의 정원이 주어진다. 단지 내 유아놀이터를 조성해 육아 편의를 고려한 것도 눈길을 끈다.
 
설계 측면에서는 사용하지 못하는 공간을 최소화해 인근 고가 아파트 대비 넓은 전용면적을 확보하는 한편 특화된 다락방을 추가로 제공한다. 넓은 테라스와 함께 실내 선큰가든을 도입해 채광 및 통풍, 개방감, 인테리어 효과 등을 강화했다. 아울러 수지성복 예지엔 테라스하우스는 대중교통 편의성과 자가용 접근성이 좋고 명문 학군과 유명 학원가가 자리한 수지 성복동 일대의 교육 인프라를 바로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오는 2016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성복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서면 강남 20분대, 용산 4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성복 힐스테이트나 자이 등 유명 아파트 단지에서 멀지 않아 마을버스 등 기존에 조성된 인프라를 쉽게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근 서수지IC를 통해 용인-서울 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고,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지나고 있어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이 지역 자체가 수지고와 유명 학원가로 인해 전국적인 명문학군 중 한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예지엔 테라스하우스는 단지 반경 5Km 이내에 성서초, 성서중, 성복고, 수지고 등 각급 학교가 자리하고 있어 통학이 편리한 것은 물론 유해업종이 들어설 여지가 없어 교육환경이 좋다. 롯데마트와 죽전 신세계백화점이 멀지 않고 수지구청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공공·의료시설 접근도 용이하다.
 
도심과의 연계를 통한 편리한 생활여건 못지 않게 단독주택으로서 가져야 할 자연 환경도 양호하다. 광교산자락에 위치해 있어 주변 전경 조망이 가능하고 녹지 비율이 높은데다 인근에 성복천이 흐르고 있어 산책과 생활 체육을 즐길 수 있다.
 
수지성복 예지엔 테라스하우스 견본주택은 분양일인 24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404번지에 개관될 예정이며 오는 11월 입주예정이다.
 
분양문의 : 1899-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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