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센트럴자이, 위례·광명 이어 '청약 대박'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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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센트럴자이, 위례·광명 이어 '청약 대박' 예감
개관 첫날 부터 주말동안 3만여명 몰려…견본주택 앞에는 '떴다방'도 등장
  • 김정일 기자
  • 승인 2014.11.02 18: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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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김정일 기자] 지난달 31일 개관한 GS건설의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부터 주말 동안 총 3만여명이 몰렸다. 특히 지난달 수도권 지역에서 위례 자이, 광명역파크 자이 등 연이어 청약광풍을 몰고와 이번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 흥행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에 들어가기 위해 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사진=GS건설]
2일 GS건설에 따르면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에는 아침부터 몰려든 관람객들로 입구부터 입장 줄이 길에 이어지는가 하면 내부 유니트를 관람하거나 상담을 받기 위한 대기 인원들로 견본주택 내부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또한 견본주택 앞에는 이동식 중개업소인 '떴다방'도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방문한 사람들의 연령대는 30~40대의 젊은 부부부터 나이가 지긋한 노부부까지 다양했다. 5호선 연장선인 강일역과미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강남생활권이 가능한데다 미사강변도시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아파트로 주목을 받으면서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도 상당히 많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고객니즈를 고려한 상품구성 등에 만족감을 느끼는 고객들이 많았다"며 "미사강변도시에서 그 동안 분양했던 아파트 중 최고의 청약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안내도우미가 미사강변센트럴자이의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GS건설]
미사강변도시 A21블록에 위치하는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최고 29층의 12개동 총 1222가구를 분양한다. 면적별 분양가구수는 △전용 91㎡ 273가구, △ 96㎡ 798가구, △ 101㎡ 135가구, △ 132㎡16가구다. 특히 이중 전용 132㎡16가구는 펜트하우스로 최상층에 배치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326만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분납,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초기부담을 낮췄다.

청약일정은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2순위, 7일 3순위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13일 발표되며 계약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되며, 입주예정일은 2017년 상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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