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가 쓰는 '헤라 매직 스타터' 백화점서 동났다
상태바
신민아가 쓰는 '헤라 매직 스타터' 백화점서 동났다
  • 엄정권 기자
  • 승인 2014.03.10 0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뉴스투데이 엄정권 기자] 헤라의 메이크업 스타트 크림 '매직 스타터'가 출시 2주만에 백화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고 10일 밝혔다.

헤라 매직 스타터는 오키드 컬러를 메인으로 내세운 메이크업 스타트 크림으로 피부 속 수분충전과 결 케어로 메이크업 전 최적의 피부 상태를 만들어 메이크업을 오래 지속시키는 놀라운 효과를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키드 컬러는 연한 보랏빛의 몽환적인 색깔로서 세계적인 컬러 컨설턴트 회사인 팬톤이 2014년 트렌드 컬러로 ‘래디언트 오키드’를 꼽으면서, 뷰티와 패션 업계에서는 래디언트 오키드가 주는 ‘따스하고 밝은’, ‘걸리시함과 사랑스러움’을 내세운 제품을 선보이며 올 봄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는 것.

매직 스타터의 초도 물량 완판은 최근, 깨끗하고 투명한 동안 피부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면서 매직 스타터와 같은 멀티 기능 베이스의 인기가 다시금 치솟고 있는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매직 스타터의 가장 큰 인기 요인은 투명 동안 메이크업의 완벽한 연출이다. 이는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어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만들어주며, 투명하게 표현되지만 뛰어난 보정력을 선사해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한 필수 스타트 크림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더불어, 매직 스타터는 CC크림과 UV 미스트 쿠션을 함께 사용 했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백화점 헤라 매장 관계자는 “매직 스타터 사용 후, CC크림과 UV 미스트 쿠션을 다음 단계에 사용했을 때 발림성과 지속력이 월등히 뛰어나 3STEP 메이크업 제품으로 추천한다”라고 말하며, “실제, 매직 스타터 구매 고객의 40%가 CC크림과 UV 미스트 쿠션을 동시 구매해 투명 동안 메이크업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