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송이처럼…수지처럼… 트렌치 코트의 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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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송이처럼…수지처럼… 트렌치 코트의 봄맞이
  • 엄정권 기자
  • 승인 2014.03.03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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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엄정권 기자] 새학기, 새친구, 새로운 무언가와의 첫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자신의 몸에 걸쳐있는 아이템들을 쭉 한번 훑어보길 바란다. 기대와 설레임에 들떠있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센스'. 환절기 솔루션 아이템 '트렌치코트'로 올 봄 확실하게 눈도장 찍어보자.  

▲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Frontrow, WARDROBE, Suecomma bonnie, Joseph and Stacey, Johnny Hates Jazz.
■ '별그대' 천송이, 미스에이 수지처럼, 무심한 듯 시크하게

좋은 관계의 시작은 첫 인상에서부터 시작한다. 자신을 개성을 마음껏 발휘하는 것도 좋지만 부담스런 첫 인상을 안길 수 있기 때문에 화려한 주얼리 장식이나 컬러, 프린트가 가미된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톤앤매너를 잘 살린 심플한 룩으로 세련되고 단아하게 연출해 보자. 스키니한 팬츠와 실크 블라우스,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원피스 위에 심플하게 뚝 떨어지는 트렌치코트로 전투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시크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디테일이 심플한 트렌치코트를 위하여 와이드한 장식의 부츠 혹은 컬러배색이 돋보이는 클러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 왼쪽부터 mosca, Vado, SONO IO
■ 컬러풀한 색상 선택만으로도 해피한 감성 충만, Tension-up

일명 캔디컬러로 불리는 파스텔 계열 핑크, 민트, 퍼플 등은 올 시즌 가장 핫 한 컬러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색상들이다. 가벼운 시폰이나 실크소재 플라워 프린트 등이 가미된 아이템은 상반기 떠오르는 아이템으로 패션 피플이라면 필수 소장아이템! 다채로운 컬러, 패턴, 소재를 믹스하여 트렌치 본연의 매력을 위트 있게 살리는 코트 하나만으로도 세련되고 여성스러움을 어필할 수 있다.

단, 컬러풀한 의상을 선택할 때에는 전체적인 컬러 톤을 비슷하게 매치하는 것이 좋으며, 주얼리, 백&슈즈 등의 포인트 액세서리 아이템들 역시 볼륨을 최대한 자제하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좋다.

추운 겨울과 봄 사이, 환절기에 딱 좋은 트렌치 코트와 코디 아이템들은 위즈위드(www.wizwid.com) 및 더블유컨셉(www.wconcept.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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