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아트 5초면 끝…'젤 매니큐어 경화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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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 5초면 끝…'젤 매니큐어 경화기' 화제
소울인터네셔널, '퀵 큐어릿' 개발 손톱에만 자외선 쬐 피부 보호
  • 엄정권 기자
  • 승인 2014.03.0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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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울인터네셔널이 개발한 '퀵 큐어릿'. 매니큐어를 바른 뒤 5~10초만에 굳힐 수 있으며 손톱에만 자외선을 쬐기 때문에 피부 손상을 막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진제공=소울인터네셔널>
[이뉴스투데이 엄정권 기자] '젤 네일'이 기존 컬러 네일을 넘어 대중적인 네일아트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젤 네일은 젤 형태의 모양을 손톱에 발라 UV(자외선) 경화기에 굳히는 것.

일반 매니큐어보다 광택이나 컬러가 2~3주 정도 오래 지속되고, 좀 더 다양한 아트를 시도할 수 있어 많이 선호되는 추세다. 하지만 이와 함께 문제점도 노출되고 있다. 젤 폴리쉬를 경화시키는 UV 경화기 대부분이 조사(照射, 광선이나 방사선 따위를 쬠) 범위가 넓은 박스형 타입이기 때문에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 빛이 사방으로 퍼져 나와 피부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것이다.

 
이런 가운데 (주)소울인터네셔널(대표 신미정)이 의료기기 기술을 접목해 인체 안전성을 높인 무선 UV 젤 매니큐어 경화기 '퀵큐어릿(특허등록(제10-12201332호), 국제출원(PCT/KR2013/008121))'을 선보여 화제다.

퀵큐어릿은 치과에서 쓰는 큐딩기와 같이 광파이버를 이용, 조사 범위를 좁혀 특정부위(손톱)에만 자외선을 조사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또한 초점 조절도 가능해 시술 고객의 피부 보호는 물론 네일 아티스트의 눈 각막도 보호 받을 수 있다.

사용 또한 편리하다. 우선 소울인터네셔널의 젤 폴리쉬 제품인 ‘퀵젤’과 함께 사용하면 5~10초 내 젤 폴리쉬 경화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 스탠드 형태의 유선제품들과 달리 펜 타입의 무선 충전 방식을 채택해 건전지, USB케이블, AC어답터에 연결하지 않아도 무선 충전 방식으로 자유롭게 휴대, 이동하면서 사용이 용이하다.

한편 퀵큐어릿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 젤 폴리쉬 ‘퀵젤’은 천연성분의  50가지 컬러 폴리쉬와 100가지 글리터 폴리쉬 그리고 베이스와 탑코트로 라인업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퀵젤은 퀵큐어릿으로 경화 시 5~10초안에 경화할 수 있어 보다 쉽고 빠르게 네일아트를 즐길 수 있으며 손톱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 010-8221-3232 / www.soulint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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