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1년만에 '가을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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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1년만에 '가을야구'
  • 이뉴스투데이
  • 승인 2013.10.0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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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스포츠팀] LG 트윈스가 11년만에 PO직행 티켓을 거머줬다.


LG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7.1이닝 2실점 호투를 펼친 선발 류제국의 활약과 타선이 폭발하면서 5-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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