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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방정 최일구 앵커 "와우아파트 기억, 부실공사만 보면 눈 뒤집혀"
MBC 주말 뉴스데스크를 책임질 최일구 앵커가 3일 무릎팍 도사에 출연했다.
 
최일구 앵커는 소개에서 자칭 앵커계의 서태지라는 별명을 가장 자랑으로 여긴다고 밝혔다.
 
최 앵커는 깨방정 앵커로도 알려졌다. 최 앵커는 무픞팍도사에 출연하기로 한 뒤 잘 할 수 있을 지 긴장해 나중에 얼굴을 붉히는 일이 있지 않을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와는 달리 초등학교 어렸을 때는 수줍어해 수탉이 쫓아오면 발로 쫓아내지 못하고 도망오거나 손님이 오면 인사만하고 숨는등 내성적인 성격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고향 안성에서 구불구불 국도 1호선으로 서울에 올라와 '브라더미싱'으로 환상적이던 인상은 다음날 연탄가스 중독으로 하루만에 서울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말했다.
 
그는 아파트로 이사간다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아파트가 붕괴됐던 '와우아파트'였다고 한다. 당시 부실공사를 목격하고나서 기자가 된 뒤에는 부실공사만 보면 근성있는 취재를 하게됐다고 한다.
 
실제 최 앵커는 2호선 당산철교 부실공사를 취재해 당산철교를 다시 짓도록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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