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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원전, 건강한 발로 더욱 뜨겁게

▲ 독일 프리미엄 풋케어 브랜드 티타니아의 제품은 발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이강미
남아공의 뜨거운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 싸우고 있는 우리 선수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들도 선수들 못지 않게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힘차게 응원하고 있는 요즘이다.

많은 사람들이 월드컵 응원을 위해 길거리로 나가고 있는 요즘, 길거리 응원을 더욱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샌들과 구두 신고 응원한다면 슈패드는 필수

아무리 응원에 열정적인 여성이라도 남들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은 당연지사. 하지만 장시간 구두나 샌들을 신고 서있다 보면 발바닥이 아프고 절뚝거리기 마련. 이런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슈패드이다.

최근에는 저렴한 중국산 슈패드가 시중에 팔리고 있지만 효과를 제대로 보기는 힘들다. 독일 풋케어 전문브랜드 티타니아의 관계자는 “싼 맛에 중국산 슈패드를 사용하면 체중이 고루 분산되지 않는다”며 “독일산의 경우 보행 시 땀으로 인한 미끄러움을 막아주고 체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종아리 피로를 완화시켜 준다”고 전했다.

◇ 장시간 서있어 종아리 근육이 부었을 경우엔 마사지로

응원전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장시간 서있다 보니 종아리가 붓는 경우도 많다. 이런 경우에는 종아리와 발을 마사지 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면 된다. 티타니아의 리바이탈라이징 크림은 지치고 피곤한 발과 다리에 생기를 주고 피부안정, 스트레스 완화, 붓기 완화에 효과가 탁월한 제품이다.

◇ 발냄새가 걱정되는 혈기왕성한 남성이라면

남성의 경우 운동화나 구두를 신고 응원하기 때문에, 통풍이 되지 않고 땀이 차게 돼 발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에는 발냄새를 없애주는 전용 스프레이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해결된다. 발냄새 제거 스프레이를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발냄새 뿐 아니라 냄새의 원인인 세균까지 제거되는 지 여부이다. 뿐만 아니라 건조시간도 중요하기 때문에, 빠르게 건조되는 가스주입형 스프레이를 선택하는 게 좋다.

건강한 월드컵 응원을 위해 독일 프리미엄 풋케어 브랜드 티타니아는 홈페이지(http://www.titaniamall.com)를 통해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45,000원 상당의 발 전용 수분공급 로션인 ‘소프트닝로션’ 3개 를 16,000원에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소프트닝로션은 풋크림보다 사용감이 가벼우며 끈적임이 적어 여름철 수분이 부족한 발에 풍부한 수분공급을 해주어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는 발 뒤꿈치를 매끄럽고 건강하게 가꿔주며, 피로감을 완화시켜준다 .

이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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