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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판교신도시! “판교실리콘밸리” 전문식당가 분양
판교 테크노밸리는 국내최초, 최대 규모의 실리콘밸리로 영국, 독일 ,미국, 프랑스, 일본등 세계의 첨단 IT업체와 경쟁할 대한민국 차세대 성장동력을 위한 IT,바이오, 생명공학, 나노, 게임업체, 연구소 등이 밀집된 한국 최고의 최첨단 기업도시를 조성하여 세계경쟁에 진입을 시도하였다.

3조 8천억원이 투입된 판교 테크노밸리는 삼성테크원, SK케미칼, 안철수 연구소, 네이버, 네오위즈, 엠텍비젼, 아이리버, 엔씨소프트, 차그룹 줄기세포 연구소등 국내 유명 300여 개 업체가 2012년 말 경에 입주 완료되며 이 업체들은 2006년에 15: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경기도 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한 예로, 국내 최대 게임업체 넥슨은 1200여 명의 직원을 선릉역 인근에 6개 빌딩을 임대하고 있는 상태로 업무의 불편을 해소하고 판교테크노밸리에 6800여 평의 부지에 사옥을 건립하여 입주한다.

또한, 글로벌 게임허브센터는 한국이 미래형 게임개발과 시장 선점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MS의 빌게이츠와 정부가 500억 원 이상이 투자되어 6000여 명의 고용창출과 연간 매출 8조원에 달 할 것으로 성남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는 판교가 강남의 대체지로 핵심 중심축이 과거 종로에서 명동으로, 명동에서 강남으로, 강남에서 판교로 이동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움직임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으며, 향후 강남, 서초 부동산에 버금가는 지역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 판교 실리콘 밸리     ©박성규

판교신도시 전체가 930만㎡(282만평), 3만 세대에 약 9만 여 명이 거주하는 것에 비하여 판교 테크노밸리는 66만㎡(20만평)에 상주인구 9만5천명,관련업체 및 기타 유동인구가 8만5천여 명에 이르러 면접대비 인구밀도가 매우 높아 상업시설의 경우 분당, 일산, 죽전, 중동, 평촌, 동탄에 비해 상업지 비율이 낮아 업종간 경쟁이 적고 매우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영업매출에도 혜택이 주어지는 상가로 볼 수 있고  효율성의 극대화가 가능해 향후 가치가 높이 평가 받고있다.

현재 분양중인 디아뜨(하이펙스몰) 상가는 기업체는 물론, 인접 아파트도 접근성이 뛰어난 핵심상권으로 B1~3층의 일부만 상업시설이고 4층~10층은 업무시설(상주인구 약 4500여 명 예상)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지면적 1만3천200㎡(4000평),지하 주차장 733대, 연면적 9만9천㎡(3만평)에 A동, B동으로 나누어져 점포들이 모두 예술의 광장을 접하고 테라스를 꾸밀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7260여㎡(2200여평)의 어린이 과학공원, 대형 인공폭포와 접해있어 주말에는 인접 아파트는 물론 주변 지역 주민까지 흡수하여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자리 잡을 것이다.

예술의 거리(길이 500m, 폭 60m)는 로데오거리를 한 차워 뛰어넘어 다양한 콘텐츠와 인프라를 구축한 예술 테마거리로 문화의 거리, 폭포연못, 박람회장, 갤러리광장, 소극장, 게임박물관, 미디어 광장, 테크노광장, 아쿠아리움 해양생태공원, 수도권 만남의 광장, 중산층 고급 외식의 거리, 홀로그램벽, 빚의거리로 어우러져 판교가 교통이 편리한 만큼 강남, 서초 ,송파, 판교, 분당, 평촌, 광교, 용인까지 흡수 한다는 계획으로 한참 공사 중에 있다. 향후 예술의 거리는 주말에 더욱 번화한 연인의 거리, 가족놀이공원으로 자리를 잡으며 불야성을 이루는 수도권 남부 최대 핵심상권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디아뜨(하이펙스몰) 상가는 고액 연봉자가 주류를 이루며 소비성향이 강한 젊은 직장인과 기업체, 중산층이 많은 인접아파트가 주 고객으로 2층에 고급 외식업종, 패밀리레스토랑, B1층 전문식당가, 아이스크림, 도너츠 전문점, 테이크아웃, 꽃집, 팬시문구점, 라이브까페, 호프?소주광장, 칵테일바 등이 가장 주목 받고 있다. 3층은 내과, 종합진료원, 안과, 이비인후과, 1층 베이커리, 커피솦, 명품샆, 수입잡화, 패션소품, 이동통신, 스포츠, 골프용품점, 약국, 안경점등이 유망업종으로서 상가비율이 현저히 낮은 만큼 독점적 성향이 강해 향후 준공 시 임차인의 입점경쟁 또한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분양문의 : 031) 715-2963

박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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