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e후] 올반 찰핫도그 ‘집콕 시대’ 대세 간식으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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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e후] 올반 찰핫도그 ‘집콕 시대’ 대세 간식으로 급부상
올해 1~4월 판매량 전년비 147% 늘어…신세계푸드 “전문점 수준 맛· 간편 조리· 합리적 가격 3박자”
  • 김보연 기자
  • 승인 2020.05.21 1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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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반 찰핫도그[신세계푸드]
올반 찰핫도그 [사진=신세계푸드]
시장은 트렌드와 환경이 시시각각 바뀌고 도전과 경쟁이 끝이 없습니다. 기업이 신상(新商)을 꾸준히 내놓는 것은 이러한 변화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서이며, 우리가 그 승패를 눈여겨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에 본지는 신상품이 출시된 이후 실제로 시장에서 어떤 반응과 평가를 얻었는지 분석하는 코너 [신상e후]를 연재합니다. <편집자주>

[이뉴스투데이 김보연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간식류 가정간편식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올반 찰핫도그도 이러한 흐름에 올라타 1~4월 판매량이 껑충 뛰었다. 

21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올반 찰핫도그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147% 증가했다. 또 2018년 출시한 이래 누적판매량 1500만개를 돌파했다. 

올반 찰핫도그는 찹쌀을 넣어 쫄깃한 빵에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와 국산 돼지고기 함량이 92%가 넘는 고품질 소시지를 위 아래로 나눠 넣은 제품이다. 

올반 찰핫도그를 맛본 소비자 반응을 살펴보면 “찹쌀 빵인데 빵가루를 묻혀 크리스피한 식감이 일품이다”, “씹을 때마다 바삭바삭하면서 겉 부분과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입안 가득 풍요롭다”, “퀄리티도 좋은데 가격마저 착하다”, “제품을 많이 쟁여놔야겠다” 등 후기가 많았다. 

냉동 핫도그가 코로나19 여파로 매출량이 늘어난 이유는 집에서 어린 자녀가 부모 도움없이 전자레인지로 손쉽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서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모짜체다 찰핫도그와 크런치 찰핫도그 등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올반 모짜체다 찰핫도그는 빵 속에 든 모짜렐라와 체다 스트링 치즈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올반 크런치 찰핫도그는 빵가루를 입힌 바삭한 핫도그 빵 속에 육즙가득한 소시지를 길게 넣어 핫도그 마니아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올반 찰핫도그는 전문점 수준의 맛, 간편한 조리방법, 합리적 가격의 3박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차별화된 맛과 식감을 내세운 신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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