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창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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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부산경남취재본부 박흥식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과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명예회장 김유정, 회장 정세연) 회원 70여명은 창녕전통시장에서 지역상권을 살리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플래시몹의 깜짝 이벤트와 캠페인(장보기)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소비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창녕읍 5일장 전통시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전통시장을 방문해 미스터트롯 코로나19 퇴치송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창녕읍 시가지 일대에서 창녕상권 살리기 홍보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이날 장보기 활동에 참여한 주요여성단체 및 따오기봉사회 회원들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한마음이 되어 코로나19 퇴치 홍보물인 물티슈와 일회용 마스크를 배부하고 창녕사랑상품권 130만원(각 직능별 10만원 상당)을 자체 구매해 각 가정에서 필요한 반찬거리 등을 구입했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지속적인 캠페인과 장보기 활동을 통해 우리 창녕의 전통시장 경제가 활성화 되고 군민이 함께 행복해지는 상생의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는 각 직능별 13개 단체가 지속적으로 창녕읍·남지읍·영산면·대합면·이방면 5일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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