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드람]
[사진=도드람]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된 가운데 면역력 증진에 식품으로 알려진 돼지고기를 도드람몰에서 저렴하게 선보인다.

도드람이 4월 한달 간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 ‘도드람몰’을 통해 도드람한돈과 가정간편식 인기제품을 최대 50% 인하된 가격에 할인 판매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할인판매는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도드람한돈과 100% 도드람한돈으로 만든 가정간편식 등이다. 목심, 삼겹살 등 도드람한돈 인기부위를 선정해 매주 특가 판매한다. 특히, 특제 비법 소스에 48시간 숙성하여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아온 ‘도드람 양념왕구이’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 할인에 나섰다.

이외에도 ‘본래전통 삼계탕’, ‘본래족발 프렌즈세트’ 등을 할인 판매 중이며, 홈술족을 위한 ‘도드람 직화불곱창’, ‘도드람 바이킹 시리즈’ 등 안주류도 상시 할인하고 있다.

도드람 관계자는 “고객들의 코로나19 예방과 환절기 건강 관리를 돕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도드람한돈과 도드람 가정간편식을 도드람몰에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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