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 국내 최초 중고차 워크숍 프로세스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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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국내 최초 중고차 워크숍 프로세스 인증 획득
  • 윤진웅 기자
  • 승인 2020.03.3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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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종석 오토플러스 서비스사업본부 총괄, 마틴 운터하우저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모빌리티 사업부 총괄(화면 속), 서정욱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대표이사(화면 속), 이정환 오토플러스 대표이사)
(왼쪽부터) 최종석 오토플러스 서비스사업본부 총괄, 마틴 운터하우저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모빌리티 사업부 총괄, 서정욱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대표이사, 이정환 오토플러스 대표이사가 인증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이날 인증서 전달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원격으로 이뤄졌다. [사진=오토플러스]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자동차 전문 유통∙관리기업 오토플러스는 31일 티유브이슈드(TÜV SÜD)로부터 중고차 워크숍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티유브이슈드는 1866년 설립된 제3자 시험인증 기관으로 1906년 독일 최초 자동차 기술검사를 시작해 전문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심사는 오토플러스가 지난 2017년 인천 청라지구에 국내 최대 규모로 건립한 중고차 상품화 공장 ATC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양경덕 오토플러스 상무는 “오토플러스가 2001년 국내 최초로 자동차 정비∙기술 분야에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데 이어 글로벌 기관의 인증까지 획득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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