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대한민국 팬데믹 대응 사례 전 세계로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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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대한민국 팬데믹 대응 사례 전 세계로 전파
  • 윤진웅 기자
  • 승인 2020.03.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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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코트라가 코로나19 관련 대한민국의 방역·위생 대응노력을 해외기업과 기관에 전파하며 위상을 높이고 있다.

코트라는 지난 5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일일뉴스(COVID-19 Daily Updates)’를 작성해 해외투자가와 바이어를 비롯해 국내 외투기업, 주한상공회의소 회원 등 약 1만명을 대상으로 이메일 뉴스레터를 매일 발송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메일 뉴스레터에는 우리 정부의 질병억제 조치와 산업·경제 특별대책 등의 내용이 담겼다.

코트라는 해외 투자가·바이어의 비즈니스 우려를 불식하고 한국시장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는 데 홍보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장상현 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 대표는 “코로나19가 당분간 글로벌 기업의 해외 투자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투자가와 정보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비대면 투자유치 활동(IR)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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