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신임 대표에 조좌진 전 현대캐피탈아메리카 대표 내정
상태바
롯데카드 신임 대표에 조좌진 전 현대캐피탈아메리카 대표 내정
  • 유제원 기자
  • 승인 2020.03.13 0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후보 [사진=롯데카드]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후보 [사진=롯데카드]

[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 롯데카드는 13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조좌진(54) 전 현대캐피탈아메리카 대표를 새 대표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현대카드 마케팅총괄본부장, 전략본부장, 올리버 와이만 한국대표 등을 지냈다.

롯데카드는 조 후보가 신용카드 업계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를 업계 선도 회사로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 후보는 이달 말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2017년부터 롯데카드를 이끌어 온 김창권 대표이사는 상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