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그룹, 취약계층 아동 위해 코로나19 긴급 마스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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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그룹, 취약계층 아동 위해 코로나19 긴급 마스크 지원
  • 이지혜 기자
  • 승인 2020.03.1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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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은 신망원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사진=쌍방울]
쌍방울은 양평군 아동보육시설 신망원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사진=쌍방울]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쌍방울 그룹이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전했다.

쌍방울그룹은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신망원’에 마스크와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식품, 식료품, 속옷 등을 6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그룹은 여러 해 동안 신망원에 속옷뿐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 지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는 사회적인 약자를 위해 기업이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김성태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박명희 신망원 원장은 “아이들과 직원들을 위한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쌍방울 그룹에서 가장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쌍방울 그룹 김성태 회장님께서 주기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행사도 준비해주시고, 아이들을 위한 후원을 아낌없이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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