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코로나19 확산에 500여개 가맹점 월세 50% 지원
상태바
LG생활건강, 코로나19 확산에 500여개 가맹점 월세 50% 지원
  • 이지혜 기자
  • 승인 2020.03.10 1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네이처컬렉션 매장. [사진=LG생활건강]
네이처컬렉션 매장. [사진=LG생활건강]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LG생활건강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로 사업이 위축돼 월세 지급 부담을 느끼는 화장품 가맹점주 어려움 분담에 나선다.

10일 LG생활건강은 운영중인 화장품 가맹점은 네이처컬렉션, 더페이스샵 등 약 500여개 3월 월세 50%를 회사에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3월들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자들의 외출 감소로 가맹점주가 매출 위축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대한 상생 차원에서 월세 지원책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