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CGV 이동진 라이브톡 연기
상태바
코로나19 여파로 CGV 이동진 라이브톡 연기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0.02.24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기생충'. [사진=CJ엔터테인먼트]
영화 '기생충'. [사진=CJ엔터테인먼트]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CGV가 라이브톡 행사를 취소했다.

CJ CGV는 코로나19 확산으로 100회, 101회 이동진의 라이브톡 행사를 잠정 연기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3일 예정이던 이동진의 라이브톡 ‘홀리모터스’는 예매 고객 대상으로 25일 중 순차적으로 자동 취소(환불)될 예정이다.

예매고객 대상으로 문자안내를 할 예정으로 문자수신 거부 고객은 문자발송이 되지 않으니 양해를 부탁했다.

아울러, 공지됐던 101회 이동진의 라이브톡 ‘기생충’ 행사도 잠정 연기됐다.

CGV 관계자는 “급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은 사과드린다”며 “관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추가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