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취한 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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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취한 조치는?
노인복지시설 마스크 6300개, 손세정제 800개 배부
노인복지시설 및 장례식장 현장 점검 실시
  • 남동락 기자
  • 승인 2020.02.21 1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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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사진=김천시]
김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사진=김천시]

[이뉴스투데이 경북취재본부 남동락 기자]김천시(시장 김충섭) 코로나19 감염증으로부터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보호 조치를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12일에 이어 장애인·노인복지시설 63개소에 손소독제 800개, 마스크 6,300개를 추가 배부했다.

또한 지난 20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 관내 경로당 522개소를 잠정 휴관하기로 결정하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시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장례식장 5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코로나19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예방수칙 안내문 및 손소독제, 마스크를 배부 등 예방활동도 펼쳤으며 코로나 19 확산산세가 계속 되는 한 장애인시설·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점검 및 모니터링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예방활동부터 물품지원까지 놓치지 않겠으며,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시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지역사회로의 감염확산 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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