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대, 미주글로벌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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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미주글로벌센터 개소
  • 김용호 기자
  • 승인 2020.02.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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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진=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중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에 미주글로벌센터를 설치했다.

지난 6일 열린 미주글로벌센터 개소식에는 사이버한국외대 김중렬 총장을 비롯한 대학의 주요 관계자 및 LA총영사관 박신영 교육영사, LA한인회 로라 전 회장 등 주요 인사 40여 명이 참석했다.

사이버한국외대 미주글로벌센터는 미주지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온라인 교육 시장의 저변 확대와 국제화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리딩대학교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내 일반 오프라인 대학교와 동등한 정규 4년제 학사학위 및 석사학위 과정을 취득할 수 있는 고등교육기관이다. 학생들의 접근성과 강의 수강 편의성을 높인 모바일 캠퍼스와 클립 콘텐츠,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 기술 등 최첨단 시스템 구축으로 교육공간의 시간적, 물리적인 제약을 없앴다.

김중렬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외국어계열 및 사회계열 10개 학부·학과에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론 교육과 실용학문, 사회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무중심 교육 등을 균형 있게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미주글로벌센터가 중심이 돼 우리 대학이 미국 교민들의 고등교육 기회 확대는 물론, 현지 수요에 맞는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교육과 재교육을 담당하는 글로벌 고등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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