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국내주식 CFD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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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국내주식 CFD 서비스 개시
  • 유제원 기자
  • 승인 2020.01.3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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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 및 청산가격에 대한 차액만 현금 결제하는 주식 차액결제거래(Contract for Difference·CFD)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투자자는 일정 금액의 증거금만 있으면 최대 10배의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해 매수(long) 및 매도(short) 거래를 할 수 있다.

국내 상장 주식 1600여개 종목을 거래 가능하며, 선물과 달리 별도 만기가 없고 대주주 양도세 비과세 서비스다.

신용등급 1~5등급의 개인전문투자자 또는 전문투자자 지위를 획득한 일반법인 및 금융기관이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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