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손 안에서 즐기는 농구 게임” 게임빌 ‘NBA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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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손 안에서 즐기는 농구 게임” 게임빌 ‘NBA NOW’
국내 모바일 게임 첫 NBA 라이선스 획득 농구 게임…현실성·전술·육성요소 강점
  • 강민수 기자
  • 승인 2020.01.18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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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NBA NOW 게임 실행 화면 [사진=게임 캡처]
게임빌 NBA NOW 게임 실행 화면 [사진=게임 캡처]

[이뉴스투데이 강민수 기자] 게임빌이 지난해 10월 출시한 모바일 농구게임 ‘NBA 나우(NOW). 이 게임은 대한민국 모바일 게임 처음으로 NBA 라이선스를 획득한 농구 게임이다.

수준 높은 3D 그래픽을 구현했고 실시간 NBA 데이터와 연동해 리얼리티를 더했다. 다양한 경기모드에 수집 및 육성요소를 추가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확보했다.

이 게임은 ‘NBA’ 파트너십을 맺어 NBA 전체 팀 유니폼과 코트를 포함한 공식 데이터를 활용해 사실감을 높였다. 실제 NBA 리그 진행과 연동돼 선수 현재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된다.

시즌이 진행되는 도중 실제 선수 활약에 따라 게임 속 선수 능력치가 변화하는 등 디테일한 요소들을 반영했다. 이로 인해 선발 라인업을 구축하거나 팀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도 특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같은 세밀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450명 이상 NBA 선수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육성 요소와 시즌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춰 기존 게임들과 차별성을 이끌어 냈다.

NBA NOW 팀 선택 화면 [사진=게임 캡처]
NBA NOW 팀 선택 화면 [사진=게임 캡처]

NBA NOW는 △쉽고 편리한 UI △현실성 △전술·육성요소 등이 강점이다. 구체적으로 쉽고 편리한 UI에서는 스마트폰을 눕히지 않아도 바로 플레이가 가능한 세로형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 터치와 드래그 등 간편한 조작으로 플레이 할 수 있어 농구 경기에 몰입감을 향상시켰다.

현실성도 강조됐다. 농구 기본 플레이 요소인 드리블, 패스, 슛을 실감나는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화려한 이펙트가 돋보이는 ‘슈퍼 액션’을 도입해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전술·육성요소로는 단순한 조작 중심에서 벗어나 전술과 육성이 승패의 변수가 되는 주요 요소로 발돋움했다.

여기에 싱글 포스트, 더블 포스트를 비롯해 12개의 공격 진형과 대인방어와 지역방어 등 수비 진형, 세트플레이 시스템 통해 전략을 구성하는 감독으로서 안목이 중요하다.

NBA NOW 궁극적 플레이 목표는 PvP 콘텐츠에서 1위를 달성하는 것이다. 하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PvE 콘텐츠인 시즌 모드, 라이브 챌린지, 연습 코스 등 유저가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갖췄다.

NBA NOW 게임 플레이 장면 [사진=게임 캡처]
NBA NOW 게임 플레이 장면 [사진=게임 캡처]

우선 시즌 모드는 일반 경기와 플레이 오프 등 통상적 스테이지 모드다. 챔피언 경쟁 모드는 하루 5개 주어지는 티켓을 활용해 비동기식 PvP 콘텐츠를 진행하고 일일 순위에 따라 코인 등 보상을 지급 받을 수 있다.

라이브 챌린지 모드에서는 실제 NBA 이벤트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선택한 팀에 따라 다른 과제가 부여되며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랭크 아레나 모드는 비동기식 PvP 콘텐츠이며 NBA NOW 핵심적 콘텐츠다. 세계 각지 사용자와 경기를 가질 수 있다. 연습 코스에서는 자유 플레이를 즐기며 게임 내 조작법을 익힐 수 있다.

승부 예측에서는 경기 결과에 대해 베팅을 진행해 이긴 사용자는 게임 내 재화를 얻고 획득한 포인트를 이용해 보상과 교환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육성 요소 및 친목, 친목 등을 준비해 풍부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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