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고어텍스+구스' 숏 다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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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고어텍스+구스' 숏 다운 출시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12.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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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고어텍스 폭스 퍼 다운 [사진=와이드앵글]
와이드앵글 고어텍스 폭스 퍼 다운 [사진=와이드앵글]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고어텍스 폭스 퍼 다운’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짧은 기장과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숏 패딩 디자인을 반영했다.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을 살린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를 사용해 기능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겸비했다.

여기에 가볍고 따뜻한 구스 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갖춰 혹한기에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여성용은 목 부분에 풍성한 퍼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화했다. 허리 부분 벨트 디자인은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가격은 43만9000원이다.

남성용은 탈부착이 가능한 리얼 렉스 퍼를 사용했다. 초경량 소재와 구스 다운을 사용해 복원력과 보온성이 뛰어나다. 가격은 41만8000원이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 관계자는 “골프웨어만의 기능성 소재를 살리면서도 패션 브랜드들의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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