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2019년 경상북도 시군 가축방역평가' 최우수상 수상
상태바
청도군, '2019년 경상북도 시군 가축방역평가' 최우수상 수상
  • 정상현 기자
  • 승인 2019.12.10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뉴스투데이 경북취재본부 정상현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9일 2019년 경상북도 시군 가축방역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청도군 제공]
[사진=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가축방역인력과 예산확보, 선제적 가축전염병 관리대책 수립,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AI질병대응강화활동 등을 통하여 2011년 구제역 발생을 마지막으로 8년간 청정지역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올해 국내 첫 유입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즉시 가축방역대책상황실 운영 및 거점소독시설 24시간 가동하고 있고, 방역대책기간(19.10~20.2)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AI 등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력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단 한건의 질병도 발생하지 않도록 백신접종, 축사소독 및 예찰활동을 철저히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