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대구 군 공항 지원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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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대구 군 공항 지원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 정상현 기자
  • 승인 2019.12.09 09:45
  •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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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민 2019-12-12 17:46:56
2억원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김영만 군위군수의
불구속 수사요청 탄원서가 허위로 작성됐다는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생활적폐대책특별위원회는 9일,
일부 군민들이 속아 김 군수의 탄원서에 서명을 했다며
군위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적폐특위는 군민들 중 일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 조기석방과 관련된 탄원서로
설명을 듣고 서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명과정에 군위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주민사실 확인서 등을 토대로 수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친인척 비리 우보잔당들 2019-12-12 17:45:47
현재 김영만이 신세가 어찌되고
있는지 안 보이느냐?
엉터리 군수로 군민한테 미움받고 정치생명도 끝났다.
우보는 다 끝났단다. 정신차려라.
우보지지자들도 뿔뿔이 흩어지고 갈라지고 있다.
우보는 분위기가 싸늘해지고 철 지난 해수욕장처럼
스산하다.
우보말 더 이상 꺼내지 말아라.
우보잔당 boj0808, sysm 너네는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눈치도 없냐?
둘 다 군위에서 사라지고 있단 말이다.
하여튼 영만이 친인척 독버섯들
속임수, 사기꾼들은 군위에서 떠나라.

대세는 이미 소보/비안으로 2019-12-12 17:45:08
대세는 소보/비안행으로
거스를 수 없는가 보다.
김영만이가 구속되고 10년 이상 감옥살이
예상되니 따르던 사람들이 줄줄이
떠나는구나. 더 이상 군수가 아닌데
누가 따를 것이며 또 눈치볼 이유도 없잖아.
우보운명도 김영만이 감옥가니 완전 파장신세다.
군민들도 영만이가 보복할까봐 겁나서 우보행사에
끌려다녔지만 지금은 눈치 안본다.
군민들도 우보행사라면 진절머리를 낸다.
강제, 강요, 협박, 으름장, 보복이
김영만이 주특기였었지.
군민들도 우보에 더 이상 관심이 없단다.
오히려 관심이 소보로 더 모이고 있더라.

우보강요 안 통해요 2019-12-12 17:44:16
기쁜 소식 들리네요. 우보에 암운이 끼어 안 좋아진다는 소식.
댕큐~~~
우보소리 3년간 너무 지겨웠어요.
너도나도 지겨워 죽겠다는 소리뿐인데...
군청에서 시도 때도 없이 우보행사에 강제로 나오라고 해서
마을마다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강제로 왜 불러내는지 모르겠어요. 이 추위에 손발 시렵고
감시의 눈 때문에 나가고는 있지만 불만이 참 많답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좋은데
군위군청은 강압적으로 입을 막게 하고 우리가 노예인가?
역겨운 우보소리 어서 사라졌으면...
주민들의 마음도 소보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고 있어요.
우보는 소음피해 때문에 우리 군민들 반대가 늘어나고 있어요.
안 될 거예요.

소음망령 우보에 반대표 꾸욱! 2019-12-12 17:43:39
우보후보지는 군위군의 중앙부라 극심한 전투기 소음이
사람들 잡고 가축들 잡고 공황장애인 만드니 반대표 꾸욱!

소보/비안 공동후보지는 의성, 군위의 가장 변두리라 소음적고
사람도 살고 가축도 살고 부자도 되니 행복만땅 너도나도 찬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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