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대구공항 통합이전 주민상담소 개소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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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대구공항 통합이전 주민상담소 개소식 가져
통합신공항 유치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정상현 기자
  • 승인 2019.11.08 10:15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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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비안이 가장 좋아 2019-11-12 16:00:07
소보비안이 가장 군위군에 적합한 공항이전지입니다.
우리 군위군이 조용하면서도 부자로 다시 태어날 곳입니다.
우보는 시끄러워서 군위군 관내 사람들이 다 죽어날 곳입니다.

군위읍민 2019-11-12 15:58:51
우리 군위읍민들은 김영만군수님과는 달리 우보공항을 대부분 반대합니다.
시끄러워서 견디지 못합니다. 산악지대라서 개발할 데도 없습니다.
우리 군위군민들을 생지옥에 빠뜨리려는 군위우보 결사반대합니다.

의성향우회 2019-11-12 15:57:14
의성군은 국방부의 함정수에서 벗어나기 바랍니다.
국방부가 국방부안이 선정되도록 온갖 술수를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겪어보면서도 국방부를 모르십니까?
의성이 절대 못 이기게 국방부가 판을 철저히 조작하고 있습니다.
잘 깨달으시고 하루속히 빠져나오시길...

국방부는 조작부 2019-11-12 15:56:26
대구시민과 경북도민 여론조사를 반영하여 국방부가 새로운 안을
낼 경우도 결과는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여론조사를 반영할 거라면 반드시 이전사업비, 군작전적합성,
지역연계발전성 등 기술평가 요소들을 모두 반영해야 할 것입니다.
또 의성과 군위 지역민들이 국방부 안을 거부하고 무시해 버리면
군공항을 이전할 수 있는 뾰족한 해법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군공항의 소음피해를 직접 겪을 의성과 군위 지역민들이 전체군민투표로
스스로 해결하도록 이전지 선정 기회를 넘겨 보시기 바랍니다.
조작이 가능한 100명씩의 투표로 투표방식을 결정하는 것은 인정 안 합니다.

구속영장 재청구 2019-11-12 15:55:50
김영만 군위군수의 구속영장 기각을 두고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과 검찰에 따르면 뇌물수수 혐의로 측근 2명과 돈을 건넸다고 자백한
전직 공무원이 이미 구속된 상태에서 김 군수의 영장 기각은 납득하기
어렵고 형평에도 맞지않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월 퇴임한 대구고법원장 출신을 영장실질심사 변호인으로
선임했는데, 경찰은 보완 수사를 거쳐 김 군수에 대한 구속영장 재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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