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교통여건 앞세워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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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교통여건 앞세워 본격 분양
  • 윤진웅 기자
  • 승인 2019.10.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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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건설]
[사진=두산건설]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두산건설은 오는 11일 경기 안양 만안구 예술공원로 51번길 11 일원에서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558가구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25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물량은 △39㎡ 9가구 △46㎡ 19가구 △59㎡ 67가구 △74㎡ 123가구 △84㎡ 32가구로 모두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

이 단지는 주거밀집지역 내 들어서는 만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단지 주변으로 엔터식스(안양역점), 롯데시네마(안양점), 안양1번가, 안양중앙시장, 안양남부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아울러 단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안양예술공원이 있고, 도보권 내 안양천, 삼성산 등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교통여건도 갖췄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단지 반경 1km 이내에 있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서울역, 여의도역 등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제2견인선고속도로 석수 IC와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 등이 인접하다.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약 500m 떨어진 석수전화국사거리에는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안역(가칭)이 오는 2025년 신설될 예정이다. 또한 관악역과 1정거장 거리에 있는 석수역에도 2024년 완공을 앞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들어설 계획이다. 판교 및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측된다. 아울러 안양 예술공원사거리에는 수원~구로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 노선이 오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및 예치금만 충족하면 만 19세 이상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도 6개월 이후 무제한 가능하며, 중도금 대출은 2건까지 가능하다.

한편,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견본주택은 안양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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