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수 휠라 회장, 밀라노 2020 S/S 패션위크 진두지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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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수 휠라 회장, 밀라노 2020 S/S 패션위크 진두지휘 ‘성료’
2년 연속 참가 브랜드 단독 패션쇼 진행 남성·여서 콜렉션 선봬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안토니노 잉그라시오따, 조셉 그래젤 참여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09.26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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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밀라노패션위크 2020 S/S. 윤윤수 휠라 그룹 회장.  [사진=휠라]
휠라 밀라노패션위크 2020 S/S. 윤윤수 휠라 그룹 회장.  [사진=휠라]
휠라 밀라노패션위크 2020 S/S. 윤윤수 휠라 그룹 회장.  [사진=휠라]
휠라 밀라노패션위크 2020 S/S.  2019 미스코리아 7인 . 김세연, 우희준, 이하늬, 신윤아, 신혜지, 이혜주, 이다현  [사진=휠라]
휠라 밀라노패션위크 2020 S/S.  2019 미스코리아 7인 . 김세연, 우희준, 이하늬, 신윤아, 신혜지, 이혜주, 이다현  [사진=휠라]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윤윤수 휠라 회장이 직접 밀라노 패션위크를 챙기며 22일(현지시간) 오후 ‘휠라 SS 2020 멘즈 앤드 우먼스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휠라는 한국을 대표는 미인 2019 미스코리아 7인 김세연, 우희준, 이하늬, 신윤아, 신혜지, 이혜주, 이다현과 참가해 한층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0 S/S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가해 브랜드 단독 패션쇼 등 활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뉴욕, 파리, 런던을 포함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로 손꼽히는 밀라노 패션위크는 개최 때마다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세계 최대 패션 행사이다. 휠라는 지난해를 시작으로 올해가 두 번째다.

패션쇼 현장에는 윤윤수 휠라 그룹 회장을 비롯해 윤근창 휠라코리아 대표, 브라이언 유 휠라 차이나 사장, 제니퍼 이스타브룩 휠라 북미지역 총괄 사장 등 유럽, 아시아, 미주 등 휠라 글로벌 관계자와 전 세계 굴지 유통업체 관계자들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휠라 밀라노패션위크 2020 S/S. 윤윤수 휠라 그룹 회장.  [사진=휠라]
휠라 밀라노패션위크 2020 S/S. 윤윤수 휠라 그룹 회장. [사진=휠라]

휠라는 이번 SS 2020 패션쇼에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안토니노 잉그라시오따, 조셉 그래젤 터치로 완성한 남성, 여성 컬렉션을 공개했다.

먼저 1970년대 자연 요소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됐던 휠라 ‘아쿠아 타임 콜렉션’을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휠라 아카이브에서 추출한 브랜드 DNA를 콜렉션 아이템 곳곳에 새겨 넣었으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연이 지닌 힘을 주제로 물, 바람, 모래와 사구 등에서 모티브를 얻어 구현한 의류와 액세서리 등을 공개했다.

여기에 휠라 고유의 헤리티지와 스포티즘을 융합해 구현한 ‘SNBN(See Now Buy Now) 캡슐 콜렉션 새 버전도 공개했다. 재킷과 윈드 브레이커, 후디와 스웨트셔츠 등에 시퀸 소재 스커트와 티셔츠 드레스, 슈즈 등 이색 아이템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윤윤수 휠라 그룹 회장은 “두 번째 패션위크를 통해 한층 고무된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특히 휠라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에서 글로벌 소비자에게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하게 된 만큼 이번 패션쇼 개최를 기점으로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를 위한 혁신과 도전을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사진=휠라]

휠라 밀라노패션위크 2020 S/S.  2019 미스코리아 7인 . 김세연, 우희준, 이하늬, 신윤아, 신혜지, 이혜주, 이다현  [사진=휠라]
휠라 밀라노패션위크 2020 S/S. 2019 미스코리아 7인 . 김세연, 우희준, 이하늬, 신윤아, 신혜지, 이혜주, 이다현 [사진=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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