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소 알뜰폰 업계 상생이 우리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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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소 알뜰폰 업계 상생이 우리 목표입니다”
  • 송혜리 기자
  • 승인 2019.09.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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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송혜리 기자] 박준동 LG유플러스 PS부문 신 채널 영업그룹 상무가 서울 광화문 에스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중소 알뜰폰 업계 상생을 위한 ‘U+MVNO파트너스’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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