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 '재학생 취·창업지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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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 '재학생 취·창업지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실시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9.09.1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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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재학생 취·창업지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사진=국제대학교]
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재학생 취·창업지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사진=국제대학교]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용기)가 지난 8월 30일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학과별 취·창업 교과목 담당교수 29명을 대상으로 '재학생 취·창업지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초청특강과 교육으로 이뤄진 이날 워크숍은 국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와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취·창업 교과목을 담당하는 교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학생 중심의 역량중심 진로설계와 경력개발 지도방안을 마련하고 학생 맞춤형 지도체계를 구축하고자 시행했다.

특강은 ▲2019년 하반기 대졸자 취업준비 분석과 채용트랜드 이해 ▲구체적인 학년별 경력개발 관리 ▲블라인드 채용제도의 개념과 관련 정책 이해 ▲역량기반 입사지원서 작성법과 지도방안 등을 주제로 전문 강사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특강 후에는 참가자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신입생들에게 입학할 때부터 조기 진로탐색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전공에 기반을 둔 진로설정과 경력개발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학생들의 원활한 취업에 도움을 줄 방안에 대해 심층 논의했다.

김방 국제대 총장은 “국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진로ㆍ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하고 변화된 채용방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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