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키다리아저씨(꿈 채움단) 협약식 및 멘토단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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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키다리아저씨(꿈 채움단) 협약식 및 멘토단 위촉
  • 권오정 기자
  • 승인 2019.09.0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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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충북취재본부 권오정 기자] 충주시는 5일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희망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후원하는‘키다리아저씨(꿈채움단) 협약식 및 멘토단 위촉식’을 가졌다.

키다리아저씨 희망인재 지원사업은 어려움에 처한 지역 내 희망 인재와 대학생 멘토와의 결연을 통해 각종 분야에 꿈과 재능이 있는 청소년을 발굴 해 잠재력 발현과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이다.

멘티에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으로 구성된 학생 10명을 선정하고 멘토단은 한국교통대 사회복지학과 대학생 12명으로 선발하여 구성했다.

시는 사업수행기관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으로 선정하고 한국교통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연계하여 멘토단 구축 연계 및 관리하게 된다.

협약식 및 멘토단 위촉식과 더불어 키다리아저씨(꿈 채움단) 사업을 위해 후원업체 충주 SM새마을금고 공홍석 이사장, 푸른누리영농조합법인 한진석 대표가 참석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게 응원했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키다리아저씨 희망인재(꿈채움단)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희망인재들이 지역사회의 환원하여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촉매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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