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 개봉…예매율 수위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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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 개봉…예매율 수위 다툼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9.09.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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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사진=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영화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가 4일 개봉한 가운데, 박스오피스 순위 1위인 <유열의 음악앨범>을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예매율 순위 1위(13.2%, 2만 9397명)를 기록 중이다.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는 ‘차탄’과 토끼족 공주 ‘달려라 바니’ 그리고 새로운 최강의 카봇 ‘유니크루저’, ‘스카이거너’, ‘소나다이버’가 함께 힘을 합쳐 외계인에 맞서는 스펙터클 모험을 그린 애니버스터다.

개봉일인 이날 오전 9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전체 예매율 순위 1위(15.4%, 예매관객수 3만 2560명)에 올랐던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는 오후 5시 10분 현재도 박스오피스 전체 순위 1위인 <유열의 음악앨범>(13.2%)과 아주 근소한 차이로 예매율 순위 1위를 지켜내고 있다.

제작사인 초이락컨텐츠팩토리에 따르면, 지난 8월 16일 부산 영화의전당 ‘맘앤키즈시네마’를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포털 사이트에 업로드된 시사회 후기 및 포스팅은 351건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초이락컨텐츠팩토리 관계자는 "멀티플렉스 극장 3사 모두, 맞벌이 부모 관객을 위해 평일 저녁 시간대의 관을 일부분 배정했다"며 "평일 저녁 예매를 원하는 관객들은 CGV 동탄, 소풍에, 롯데시네마는 월드타워, 영등포, 노원, 김포공항 등, 메가박스는 코엑스, 고양스타필드, 하남스타필드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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