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이음소시어스, ‘맺음’ 정규직 여성 커플 매니저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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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음소시어스, ‘맺음’ 정규직 여성 커플 매니저 채용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9.08.2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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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소시어스가 결혼정보 서비스인 ‘맺음’의 하반기 정규직 커플 매니저를 채용한다. [사진=이음소시어스]
이음소시어스가 결혼정보 서비스인 ‘맺음’의 하반기 정규직 커플 매니저를 채용한다. [사진=이음소시어스]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싱글 매칭 전문 기업 이음소시어스(대표 김도연)가 결혼정보 서비스인 ‘맺음’의 하반기 정규직 커플 매니저를 채용한다.

모집은 신입 및 경력 ‘상담 매니저’에 대해 이뤄진다.

'상담 매니저'의 주요 업무는 서비스 가입 안내와 1:1 대면 상담, 서비스 컨설팅, 회원 관리 등이며 초대졸 이상의 여성이라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영업이나 상담직 경력이 있거나 특히 결혼과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 지원자는 우대한다.

근무 지역은 최종 합격 후 합정과 강남 중 선택할 수 있다. 근무 시간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직무 교육, 최종합격 순이다.

모집은 9월 말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잡코리아, 알바몬 등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워라밸 실현’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단시간 근무제를 도입한 맺음은 주당 근로 시간을 20시간으로 단축해 시행하고 있다.

맺음 채용 담당자는 “맺음은 전문 커플 매니저 교육 시스템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 환경 뿐 아니라 업계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 제도가 마련돼 있다”며 ”제 2의 인생을 꿈꾸는 열정 있는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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