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전자고지서 일괄 관리 '마이빌앤페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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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전자고지서 일괄 관리 '마이빌앤페이' 선봬
  • 유제원 기자
  • 승인 2019.08.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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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 신한카드는 각종 청구서를 한눈에 확인하고 자동이체까지 신청할 수 있는 '마이빌앤페이'(My BILL&PAY)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지방세, 아파트 관리비, 도시가스 요금, 신용카드 대금 등 각종 정기성 요금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원하는 항목을 선택해 전자고지서를 신청하면 매월 납부 요금을 확인할 수 있고, 요금을 즉시 납부하거나 자동이체를 신청할 수도 있다.

현재 마이빌앤페이는 서울시 지방세, 아파트 관리비, 삼천리 도시가스, 신한카드 등의 요금 청구서를 지원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향후 정부가 발행하는 각종 전자고지서와 정기성 결제 청구서 등으로 지원 대상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마이빌앤페이는 신한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페이판(PayFAN)에서 가입·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용 고객에게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주고 경품도 증정하는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점점 증가하는 정기성 결제를 하나하나 따로 관리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이빌앤페이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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