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올 하반기 수도권에 2459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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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올 하반기 수도권에 2459가구 공급
아파트, 주상복합, 블록형 단독주택 등 다양한 주택형 선봬
  • 윤진웅 기자
  • 승인 2019.08.0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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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인천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우미건설은 올 하반기 수도권에 3개 단지 2459가구(오피스텔 100실 포함)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우미건설은 먼저 다음달 ‘인천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를 내놓는다. 인천 서구 루원시티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512세대(아파트 1412세대·오피스텔 100실) 규모로 조성되며, 단지 인근에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중앙시장역과 지하철 7호선 석남역(2020년 개통 예정)이 있다.

오는 10월과 11월에는 각각 고양 삼송지구와 A3-2블록에서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와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를 공급할 예정이다. 고양 삼송 우미 라피아노는 3층 이상의 다층(일부 세대 제외) 구조 단독주택으로 전용 84㎡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오금천과 오금공원, 북한산(일부 세대 조망 가능)이 가까운 친환경 단지로 지하철3호선 삼송역과 가깝다.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420세대)는 지난 5월 청약 당시 평균 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1차 물량에 후속 분양 단지로 사업지 주변에 청량산, 남한산성이 있어 정주여건이 쾌적하고,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위례신도시∼거여동 직선도로(위례서로) 등 교통여건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아파트, 주상복합, 단독주택 등 주택유형을 다원화한 것이 이번 하반기 공급 특징”이라며 “특히 분양시장을 이끌 위례, 삼송, 루원시티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분양에 나서는 만큼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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