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계약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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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계약 순항
3기 신도시 발표에도 계약 문의 이어져
청정 환기시스템 등 미세먼지 저감 특화설계 호평
  • 윤진웅 기자
  • 승인 2019.06.27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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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어반스카이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27일 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이 경기 고양 일산서구 일산동 621-1일대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의 선착순 계약이 3기 신도시 발표에도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아파트 전용 70·84㎡ 552가구, 오피스텔 전용 66·83㎡ 225실로 전 가구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지난 4월 아파트 552가구 분양을 나선 이 단지는 대부분 가구가 조기 계약을 완료했으며, 청약 부적격으로 인한 해지세대 등 일부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3기 신도시 발표 당시 잔여 세대에 대한 우려가 높았지만, 초역세권 위치라는 장점 덕에 실거주자들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게 대림산업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경의중앙선 일산역 초역세권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브랜드 등 프리미엄이 적용돼 소비자들의 관심은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일산역 이용 시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홍대입구역, 용산역 등 서울 도심 주요 지하철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데다가 수도권 순환선(인천 2호선)과 서해선(대곡~소사선) 일산역 연장안 개발이 적극 추진되고 있어 교통호재를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울러, GTX-A 노선(킨텍스역)도 2023년 개통 예정이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일산신도시 내 위치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킨텍스, 후곡학원가 등의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개발 예정인 일산동 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 일산2구역 재정비촉진지구 덕에 일산역 일대 주거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거주자들을 위한 인테리어도 주목된다. 거실에는 디자인월을 적용하여 공간감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닥은 광폭 마루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안정감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눈에 띈다. 고성능 헤파필터가 장착된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을 통해 오염된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공기를 정화한다. 아이들이 외부 공기에 노출되지 않고 뛰어 놀 수 있는 실내 미니짐(Gym)도 단지 내부에 설치해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의 계약금은 10%이며,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중도금 이자후불제 혜택이 적용된다. 아파트의 경우, 민간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 6개월 뒤 전매 가능하다.

주택전시관은 일산동구 백석동 1307-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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