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살균얼음정수기 세니타로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 19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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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살균얼음정수기 세니타로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 19년 연속 수상
  • 황진영 기자
  • 승인 2019.06.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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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오정원 부사장(왼쪽)과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오른쪽) [사진=청호나이스]

[이뉴스투데이 황진영 기자] 청호나이스가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 19년 연속 수상의 위업을 달성했다고 21일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은 우리 기술로 개발된 신기술 및 혁신을 통해 새롭거나 개선을 이룬 제품, 서비스를 선정·시상하여 수상기업이 이룬 혁신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청호나이스가 19년 연속 수상의 위업을 달성하게 된 제품인 ‘청호 살균얼음정수기 세니타’는, 전기분해 살균수를 이용, 유로와 제빙노즐, 저수조까지 살균하는 제품으로, 얼음정수기의 편리성, 위생성 등이 소비자에게 어필되며 출시 1달만에 2000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 19년 연속 수상과 관련 청호나이스 오정원 부사장은, “청호나이스가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에서 19년 연속 수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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