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최초의 직수형 얼음 정수기 인앤아웃 아이스 10’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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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최초의 직수형 얼음 정수기 인앤아웃 아이스 10’S 출시
쿠쿠에서 처음 선보이는 직수형 얼음 정수기
  • 황진영 기자
  • 승인 2019.06.20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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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인앤아웃 아이스 10’S [사진=쿠쿠]

[이뉴스투데이 황진영 기자] 쿠쿠가 냉수‧온수‧정수는 물론 얼음까지 모두 직수를 적용, 최고의 깨끗함을 자랑하는 ‘인앤아웃 아이스 10’S’를 출시하며 성수기를 맞은 정수기 시장을 또 한번 공략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쿠쿠에서 처음 선보이는 직수형 얼음 정수기로 쿠쿠만의 탁월한 혁신 기술인 ‘인앤아웃 살균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와 얼음 정수기가 하나로 합쳐진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직수로 얼음을 만들어 물탱크에 고인물로 제빙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세균 번식의 위험성을 차단한다. 또한, 최상의 깨끗함을 자랑하는 얼음을 최고 수준의 쾌속 제빙 기능으로 빠르게 얻을 수 있어 올 여름 얼음 정수기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듀얼 살균’을 통해 제빙 단계부터 제빙 후 정수기 안에서 보관되는 얼음까지 빈틈없이 관리한다. 이와 함께 UV 얼음클리닝으로 얼음을 살균하면 대장균의 99.99%가 제거된다. 여기에 ‘웨이브제빙 시스템’을 적용, 물 속 기포를 제거해 고품질의 얼음을 생성할 수 있다.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엔 얼음 소비량이 많아지는데,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쾌속 직수 제빙기능으로 보다 빠른 제빙속도를 자랑한다.

쿠쿠 정수기의 핵심이자 혁신 기술인 ‘인앤아웃 자동 살균 시스템’을 비롯해 ‘원터치 필터 교체 시스템’ 역시 인앤아웃 아이스 10’S에 적용됐으며, 쉽고 간편하게 혼자서도 완벽한 정수기 관리가 가능하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필터 또한 남다르다.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숯 성분으로 더욱 깨끗해진 카본 복합 필터와 업그레이드된 나노 포지티브 플러스 3.0 필터를 적용해, 탁월한 여과 효과로 노로바이러스를 99.9% 제거하고, 중금속 및 세균은 물론, 잔류염소와 미세입자까지 제거가 가능하다.

쿠쿠만의 간편 필터 도어와 원수 잠금 차단도 한결 쉬워진 것도 장점이다. 또, 다이얼로 정량 출수와 맞춤 온수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휠’도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스마트 휠을 간편하게 돌리기만 하면 한컵, 반컵, 연속 출수로 맞춰진 정량 출수량을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쿠쿠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직수형 얼음 정수기로”라며 “직수로 정수된 물로 제빙부터 얼음 관리까지 사각지대 없이 빈틈없는 살균을 통한 위생관리를 강화하여 세균 번식이 쉬운 여름, 안심하고 깨끗한 얼음을 보다 빠르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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