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엣 & 샹동, ‘모엣 그랜드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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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엣 & 샹동, ‘모엣 그랜드 데이’ 개최
  • 이하영 기자
  • 승인 2019.06.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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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엣 & 샹동]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모엣 & 샹동이 오는 22일 ‘모엣 그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전 세계에서 24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여러 게스트들이 함께 모여 샴페인 글라스로 축배를 드는 등 프리미엄 샴페인 ‘모엣 임페리얼’의 150주년을 기념할 예정이며, 아울러 뉴욕부터 이비자, 런던까지 세계 각지에서 이른바 ‘축하의 아이콘’이라고 불릴 수 있는 모엣 임페리얼로 축배를 들게 된다.

한국에서는 사운즈 한남의 일호식, 세컨드키친, 라스트페이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모엣 임페리얼의 150주년을 축하하고 특별한 순간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운즈 한남 5층에 위치한 라스트페이지에서는 한국 대표 소믈리에 경민석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모엣 임페리얼 테이스팅 클래스가 진행되며 세컨드키친에서는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모엣 임페리얼과 함께 박민혁 셰프가 제안하는 푸드 페어링 코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런치 및 디너 시작과 함께 샴페인 피라미드 리츄얼도 진행될 예정이며, 세컨드키친의 테라스에서는 11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따뜻한 햇살 아래서 즐기는 미니 모엣 브런치 세션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일호식에서는 모엣 임페리얼을 글라스로 하루 종일 경험할 수 있도록 모엣 임페리얼 1잔과 웰컴 디쉬를 1만원에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사운즈 한남의 사운드씨어터 오르페오에서는 사전 예약을 통해 다양한 영화와 함께 미니 모엣 1병과 파마산 칩스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엣 그랜드 데이를 위한 영화로는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로 물랑 루즈, 파리로 가는 길, 미드나잇 인 파리, 그레이트 뷰티가 상영된다.

1743년부터 축하의 예술과 ‘장인정신을 담은 축하’를 갈고 닦아온 모엣 & 샹동은 축하를 위한 설치예술 작품을 선보인 가운데, 이번 ‘모엣 그랜드 데이’에서도 화려한 샴페인 피라미드를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모엣 & 샹동의 국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나탈리 노르망(Nathalie Normand)은 “모엣 & 샹동은 둘만의 다정한 순간부터 주요 축하 행사까지 다양한 자리에서 축배로 들기에 적합한 삼페인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 모엣 그랜드 데이에서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게 될 ‘모엣 임페리얼’은 1869년부터 모엣 & 샹동 하우스의 장엄성을 체현해온 시그니처 샴페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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