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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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725
  • 안중열 기자
  • 승인 2019.05.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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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경제인문사회연구회 주최로 문재인 정부 2주년 정책 컨퍼런스 ‘2년의 변화, 3년의 희망’이 개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문재인 정부, 향후 3년 정책방향 모색

문재인 정부가 지난 2년을 회고하고 향후 3년의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는 7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코엑스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을 맞아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는 ‘2년의 변화,3년의 희망’을 주제로 문재인 정부 2년간의 성과를 뒤돌아보고 앞으로 3년 동안 추진해야 할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로, 정책기획위원회를 비롯해 국정과제위원회, 정부부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산하 국책연구원 등이 참가했다.

이날 일반 국민 3명이 ‘내가 꿈꾸는 나라’를 주제로 발제하고,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 6개 부처 차관이 2년간의 정책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분야별 토론 이후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사회로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최정표 한국개발연구원장, 김용익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이종석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등이 컨퍼런스를 정리하는 종합토론도 이어졌다.

아울러 행사장(컨퍼런스룸 401호) 로비에서 문재인 정부 2년 발자취를 담은 사진전도 병행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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