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벌채된 동해 망상해변 '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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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벌채된 동해 망상해변 '해송'
  • 어경인 기자
  • 승인 2019.04.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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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어경인 기자] 17일 강원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일원에서 산불피해목에 대한 벌채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여년 된 소나무가 잘려 있다. 지난 4~5일 발생한 산불로 망상해변을 따라 4만300㎡에 달하는 푸른 송림 중 218ha, 1113그루와 측백나무와 연산홍 등 1680그루 등 2700여 그루의 나무가 불에 타 피해 및 복구비 등의 규모가 14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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