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과 인테리어 사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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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과 인테리어 사업 MOU 체결
전국 250개 학습공간 사후관리 집닥과 함께 해결한다
공유오피스 이어 독서실, 스터디카페, 고시원까지 영역 확장
  •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04.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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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아이엔지스토리 대표이사(왼쪽), 박성민 집닥 대표이사.<사진=집닥>

[이뉴스투데이 정환용 기자] 인테리어 비교견적 O2O 집닥이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을 운영하는 아이엔지스토리와 인테리어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8일 양해각서 서명 및 기념식을 진행했다. 집닥은 이번 협약으로 가맹 인테리어에 특화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수백여 시공업체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이엔지스토리와 상호보완 관계를 구축한다. 작심독서실은 보들리안 룸, 시크릿 룸, 옥스퍼드 룸 등 개개인 공부패턴에 특화된 맞춤형 학습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집닥 노하우를 전수받아 1인 주거공간 문화를 선도한다.

양사는 전국 250여개 작심 독서실, 스터디카페, 공유오피스, 고시원 등에 사후관리를 포함한 학습공간 인테리어에서 협업한다. 집닥은 주거, 상가뿐 아니라 고시원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한다.

강남구 아이엔지스토리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작심 브랜드 고객과 독서실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점주들에게 한층 더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내실을 탄탄히 다져 학습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교육 콘텐츠로 자기주도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성민 집닥 대표이사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인테리어는 영업, 매출과 직결돼 시공업체 선정이 중요하다”며 “향후 개인사업자를 비롯해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자에게 많은 인테리어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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